고객후기
기적의 체험
부산 북구 화명동 유림아파트 / 화가 안진구

저는 약 10년 전부터 왼쪽 무릎이 시큰거리기 시작하였는데 때로는 계단을 오르내리는데 불편을 겪어 왔고, 아내도 같은 증상으로 고생을 하던 중 증상이 악화되어 집안에서의 보행마저도 어려워진 상황에 이르러 할 수 없이 부산 구포성심병원에 가서 MRI촬영 등 정밀 검진을 받아 본 결과 양쪽 무릎이 중한 상태의 퇴행성 관절염이라는 진단을 받았고, 나는 그런대로 진행중인 퇴행성 관절염임을 알게 되었으나 특별한 치료 방법이 없이 진통제나 먹고 파스나 바르고, 한의원에 가서 침이나 뜸 치료를 받는 게 고작이었으며 별 효과를 보지 못한 채 고생해 왔습니다.

친구로부터 ‘산림의 정기 목초수액패치’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사다가 발바닥과 어깨, 무릎, 등 부위에 붙이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검고 냄새 나는 진액이 엄청나게 많이 나왔는데, 아침마다 우리 부부는 “‘산림의 정기 목초수액패치”에 의해 배출된 진액을 씻어내는 게 매일 일과처럼 돼 버렸습니다. 그렇게 한달 쯤 지나니 신통하게도 나는 계단을 오르내리면서 큰 불편을 느끼지 못하게 되었고, 아내는 집안에서 걸어 다니다가 조심스레 계단을 오르내리기 시작했습니다. 우리 부부가 지난 10년간의 투병생활에서 기적을 맞이 한 것입니다. 그리고 나는 “‘산림의 정기 목초수액패치”를 붙이기 시작하여 6개월만에 증세가 완치되어 뒷산으로 등산하는 즐거움도 맛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내도 차츰 나아 져서 이제는 시장도 다녀오는가 하면 간혹 1시간 정도의 등산도 같이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목초수액패치가 건강과 행복을 줍니다.
㈜그린조이 대표이사 최순환

저는 섬유업을 33년째 경영하고 있는 CEO로서 매일 매일 일 속에서 시간과 전쟁을 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TV속에서 일본 여중생들이 ”산림의 정기 목초수액패치”를 여행가방에 필수적으로 가져 다니는 것을 보고 신기하게 생각했었는데 우연한 기회에 지인으로부터 선물로 받은 “산림의 정기 목초수액패치”를 발바닥에 붙이면서부터 묘한 변화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한 기업의 대표로 기업경영에 대한 과중한 스트레스와 피로감으로 인하여 항상 몸이 무겁고 아침에 일어나는 것이 힘이 들었는데 “산림의 정기 목초수액패치”를 사용한 후로 아침에 일어나면 몸이 가분하고 가벼워져 피로감이 없어지고 상쾌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또한 전신에 느껴지는 피로감 때문에 목욕 시 온탕과 냉탕을 번갈아 들어가며 몸의 피로를 풀어주었는데, “ 산림의 정기 목초수액패치”를 사용한 후에는 샤워만해도 피로가 풀리는 것을 느낍니다.

우리 부부는 매일 저녁 취침시간 전에 발바닥에” 산림의 정기 목초수액패치”를 붙여 행복을 누리고 있습니다. 너무 좋아서 주변 친구나 지인들에게 선물도 많이 했습니다. 우리 ㈜그린조이는 골프웨어의 전국 로드샵 1위 업체입니다. 그린조이가 오시는 단골손님 분의 건강을 위해서 “산림의 정기 목초수액패치”를 나누어 드리기로 하였습니다. 피로하실 때 “산림의 정기 목초수액패치”를 발바닥에 붙여보세요. 몸이 상쾌해집니다.
무릎통증과 어깨결림, 속효성에 놀랐습니다.
거문고선생 66세 / 이찌노세

저는 거문고를 가르치는 일로 장시간 정좌를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40살이 되자 어깨 결림이 심해지고 종종 머리가 무겁다고 느껴지기 시장하였습니다. 안마를 부탁하면 손이 아프다고 할 정도였습니다. 특히 비 오는 날은 심하고 두통이 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안마, 침, 뜸으로 치료해 보았으나 만족할 만한 효과를 보지 못 하였습니다. 10년 전부터는 폐경으로 체중이 늘어서 정좌의 자세가 고통스러웠습니다. 5년 전부터는 무릎이 아프게 되고, 발이 부어서 고심하여 왔습니다. 연주를 하거나 지도할 때에는 자세를 바르게 하지 않으면 안 되는데, 중심을 오른쪽으로 두던가 왼쪽으로 옮기는 궁리를 해야만 했습니다.

친구의 소개로 수액 패치를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수액패치를 붙인 다음날은 기분 탓 인지 어깨가 편해 졌습니다. 그날 안마사는 “오늘은 목과 어깨가 부드럽습니다”라고 하였습니다. 3일째에는 지금까지 움직일 수 없었던 발가락이 꿈틀거렸고 그날부터 거짓말같이 몸이 가벼워졌습니다. 오랫동안, 여러 가지 치료법을 시험해 보았지만, 이렇게 빨리 성과가 나타나 편해진 것은 처음입니다. 어깨 결림을 느끼지 못하며, 두통도 사라졌고, 어깨를 만져보니 딱딱함이 없어 졌습니다. 조금이라도 결린다고 느낄 때에는 그곳에 수액패치를 붙이면 바로 편해집니다. 어깨 결림에 대하여는 예방은 물론 개선에도 도움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무릎 통증도 수액패치 덕분에 해소되었습니다. 정좌도 3시간은 끄덕 없고 거문고 연주도 편하게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무릎 통증이 수액 패치를 붙였더니 단기간으로 격퇴
회사원 59세 / 오노 스미꼬

양 무릎의 상태가 안 좋은 것을 안 것은 작년 11월 초였습니다. 아침에 일어날 때 무릎이 당겨 잘 일어날 수가 없었던 것입니다. 처음에는 전날 모임에서 2시간이나 정좌를 해서 그런가 했는데, 2,3일이 지나자 무릎이 부어 올라 통증을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당황하여 병원에 가 보았더니, 변형성 관절염으로 진단을 받았습니다. 무릎이 안 좋아져서 물이 찬 것 같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저는 업무상 하루 종일 걷지 않으면 안됩니다. 게다가 무거운 짐을 들고 빌딩 안의 계단을 오르거나 내려갈 때, 무릎을 필 때는 힘줄이 당기는 느낌과 통증을 느낍니다. 그 때문에 업무도 힘들었습니다. 병원에 3주가 매일 다녔지만 증상의 변화는 없었습니다. 관절의 변형은 원래대로 돌아가지 않는구나 하면서 포기한 상태였지만 통증만큼은 어떻게 안 될까 하는 생각뿐이었습니다.

동생이 수액패치로 효과를 보았다고 하여 곧바로 사용해 보았습니다. 저는 수액패치를 한 장씩은 발바닥에 또 한 장씩은 무릎에 붙이고 잤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날 아침 패치를 떼어보니 발바닥에 붙인 패치가 누렇게 변색되고 끈적끈적한 상태로 되어 있었습니다.

2~3일 정도 지나자 무릎에도 변화가 생겼습니다. 발바닥처럼 많은 물이 나오지는 않았지만 끈적거림이 있는 액체가 빠지기 시작했습니다. 그 뒤 저는 매일 자기 전에 수액 패치를 붙이고 아침이 되면 패치를 갈아주고 회사에 출근할 때 다시 붙이는 식으로 했습니다. 이렇게 수액패치를 붙이고 10일 정도 지났습니다. 언제나 똑 같은 일로 인하여 계단을 오르려 할 때 전에 당기던 다리와 아프던 무릎이 거의 느끼지 못 할 정도로 좋아졌습니다. 이 정도 단기간에 효과를 본다는 것은 상상도 못했는데 무릎에 찬 물도 수액시트를 붙여 15일 정도 지나자 많이 빠진 느낌으로 다리 붓는 현상도 없어졌습니다. 그 즈음에는 수액패치의 젖는 모양도 변해갔습니다. 무릎에서 많은 독소가 빠진 것입니다. 가끔 앉을 때 가벼운 통증은 있으나 이제 계단을 오르고 내려갈 때는 통증이 없어졌습니다. 앞으로 이 수액패치에 많은 신세를 질 것 같습니다.
※ 본 내용은 월간매거진 "한방", 일본건강잡지 "Ansim(Relax)"
그리고 고객들에게 받은 편지내용을 게재한 것 입니다